사람이 알고 있는 정보를 전하기
처음 온 고객에게는 진열이나 안내문만으로 알기 어려운 차이가 있습니다. 직원이 경험을 바탕으로 사용 방법을 설명하려는데 운반 요청 때문에 중단되곤 한다면 로봇의 도움이 의미가 있습니다. 전달을 분담하면서 설명의 흐름을 유지하는 방식입니다.
기술로 직원의 강점을 살리기
사람을 없애는 그림보다 잘하는 일을 더 자주 하게 만드는 그림을 생각해보세요. 반복 이동에서 얻은 여유를 이용 팁이나 주의사항 전달에 쓴다면 장비 도입이 서비스의 깊이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